노약자어린이구역사고

노약자 및 어린이보험구역

일명 스쿨존 또는 실버존이라 불리우는 곳에서

자동차사고율 및 사망사고등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똑같은 도로 규정과 안전운전을 지킨다면 이를 예방할수 있는데요

왜 이러한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것일까요?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법적근거

먼저는 법적근거가 있는가를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도로교통법과 안전시설 관리에 관하여 근거하고 있는 법을 살펴봐야 하는데요..

스쿨존등 속도제한 및 사고시 법적 책임에 관련되어

미비한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실버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시설 미흡과 관련

불량 시공 사례등이 있어서 이를 꼼꼼히 따져 봐야 합니다.

의식의 문제

 

두번째로 살펴봐야 하는 것이 바로 의식의 문제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사고와 의식의 차이가 다소 다를때가 많습니다.

스쿨존의 다양한 표시와 감시기를 놓아도 속도를 지키지 않는것은

인지를 못해서가 아니라 지금 운전자의 속도를 줄이는 답답함과

미비한 의식이 결여 되어 벌어진 사고가 참 많습니다.

대책마련

 

교통안전시설이란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으며,

또한 인권을 보호할수 의미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에 의식과 행정 , 법적인 처벌등이 미흡하면

지속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부분입니다.

 

안전시설 관련 전문가들도 이를 연구하여 새로운 스마트 시대에 맞춰

교통시설에도 편리하고 시안성과 감시가 용의한

시설물의 설치가 필요하며

이를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하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보호시설을 늘려가지 않으면

고질적인 대한민국 안전사고율은 늘어날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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