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관련2월

평화뉴스 2월 28일 자동차보험 다이렉트 비교 프로그램

2018년 2월도 벌써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올해에는 1인당 국민총소득(GNI) 3만달러 시대 진입과, 평창 동계올림픽 등으로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한 해지만 일반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아직도 어렵다는 반응이다. 전문가들은 수출은 반도체를 빼면 내세울게 없고, 국민 소득에서 기업과 정부가 번 돈을 빼면 1인당 1,800만원에 불과한 탓이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더불어 세금과 사회보험료 등의 비소비 지출이 늘어난 점도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해부터 무조건 안쓰고 저축하자라는 ‘짠테크’가 인기를 끌면서 일반 소비자들이 작은 것에도 비교를 통해 절약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동차보험 가입도 비교를 통해 최대한 많이 할인을 받는 가장 저렴한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방법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http://direct-carbohum.com/?inType=RC180228)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오프라인(설계사) 채널로 가입하는 것보다 약 20%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국내 10개 자동차다이렉트보험순위별 자동차보험 상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게 해주고, 비교사이트가 제공하는 자동차보험료 계산기를 활용해 보험사별 보험료 증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각 다이렉트자동차보험 회사들이 제공하는 주요 할인 특약을 적용하면 보험료를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 주요 할인 특약을 살펴보면 연간 주행거리가 3,000km미만인 경우 20~30%정도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주행거리(마일리지) 할인 특약과 블랙박스 장착 시 2~7% 내외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블랙박스 할인 특약, 7세 미만 자녀가 있거나 임신부가 있을 경우 5%정도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동승자 할인 특약 등이 있는데 모든 조건에 충족이 된다면 약 40% 정도 보험료가 할인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인터넷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사이트를 이용해 이러한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의 조건에 맞게 할인 특약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합뉴스 2월 28일 NH 농협카드 자동차보험료 결제시 캐시백

 

NH농협카드는 신용카드로 자동차 보험료를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을 준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말까지 DB손해보험[005830] 다이렉트와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3개 보험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자동차 보험료로 30만원이상 결제하면 3만원을 돌려준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이벤트란에서 자동차 보험료 캐시백 이벤트를 클릭해 보험사를 선택한 후 연동되는 각 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에너지경제 더케이손보 1월 기준 자동차보험 재가입률 90%

더케이손해보험의 2018년 1월 말 기준 자동차보험 재가입률이 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가입률이란 보험기간 1년이 지나 만기가 됐을 때 계약자가 보험사를 바꾸지 않고 기존 보험사에 다시 가입하는 비율이다.

재가입율 90%는 자동차보험업계 가마감 취합자료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자동차보험 고객 10명 중 9명이 더케이손해보험에 다시 가입한다는 의미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험료와 보상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재가입률이 높게 나타나는 것 같다”며 “타사에 없는 특별한 멤버십서비스도 한몫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더케이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계약자에게 보험증권과 함께 골프장 예약서비스와 골프장그린피 1만원 할인권, 출장배터리교환 할인쿠폰, 산후조리 서비스 할인쿠폰 등이 포함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보험신문 2월 5일 영국자동차 종합보험 최근 5년간 35% 상승 박재찬기자

 

국의 자동차종합보험 보험료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올라 최근 5년간 35%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보험가격 비교 사이트 컴페어더마켓닷컴(Comparethemarket.com)에 따르면 영국의 자동차종합보험 평균 보험료는 2012년 말 559파운드에서 2017년 말에는 758파운드로 200파운드나 올랐다. 

영국의 자동차종합보험 보험료가 이처럼 오른 것은 보험료세(Insurance Premium Tax) 인상과 오그덴 할인율 변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영국의 IPT 세율은 2015년 3월 6%에서 순차적으로 올라 지난해 6월부터는 12%로 2년 사이 두배나 뛰었다. 여기에 교통사고 피해자의 보상금 규모를 통제하는 오그덴 할인율(Ogden discount rate, 사고 피해자의 미래 손실을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할인율)이 지난해 2월 2.5%에서 마이너스 0.75%로 인하됐다. 오그덴 할인율이 하락하면 보험사는 지급보험금 준비금을 더 쌓아야 하기 때문에 보험료를 올린다. 실제로 지난해 오그덴 할인율 조정 직후 영국의 자동차보험료는 20파운드 상승했다. 

영국의 보험전문 애널리스트는 “영국의 자동차보험 보험료는 연말에는 1000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파이낸셜 뉴스2월 20일  KB손해보험 모바일 자동차 예상 수리비 산출시스템 선보인다.

KB손해보험은 아우다텍스와 업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로 KB손보는 자사의 자동차보험 보상 프로세스 및 노하우에 아우다텍스가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을 접목할 예정이다.

KB손보는 두 회사가 손을 잡고 KB손보 고객이 차량의 예상 수리비를 직접 산출하는 방식의 모바일 기반의 자동차 예상 수리비 산출 시스템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양사는 차량 운행기록장치 등을 활용해 자동차 예상 수리비 산출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 관련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KB손보 자동차보상지원부 김은회 부장은 “아우다텍스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KB손보는 디지털을 기반한 고객 중심의 사고처리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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